인생은 시간이다. 태어난 시간부터 생을 마감하는 죽음의 시간까지의 길이이다. 사람은 부모를 통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다. 사람마다 수명은 일정하지 않고 천차만별이며 그 열쇠는 사람을 지으시고 다스리시고 생명을 거두시는 하나님의 주권이다.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이시다. 창조주 하나님이 만물을 다스리시는 주권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인생은 하나님의 섭리를 알 수 없으나 수많은 사건과 시간이 지나간 후, 가만히 뒤돌아보며 기도할 때 어렴풋이 그 섭리를 깨달을 수 있다. 인생에게 주어진 시간은 소중하다. 시간은 앞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고 길고 창창하다. 그러나 지나간 후에 뒤돌아보면 언제 그랬나 싶을 정도로 너무 빠르고 빠르다. 정신 바짝 차리고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고 열정적으로 살지 않으면 어느 순간 시간을 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