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100대명산 도전&완등

수락산, 관악산, 청계산 산행(수도권 )

산애고 2021. 1. 7. 06:54

관악산(冠岳山 632.2m)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과천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전체 면적은 19,22, 582만평에 이른다. 북한산·남한산 등과 함께 서울분지를 둘러싼 자연의 방벽으로, 빼어난 경관과 함께 서울 근교에 자리하고 있어서 연일 많은 등산객으로 붐비는 산이다.

예로부터 개성의 송악산, 파주의 감악산, 포천의 운악산, 가평의 화악산과 더불어 경기5악에 속했던 산으로, 서울의 남쪽 경계를 이루고 있고, 그 줄기는 과천 청계산을 거쳐 수원의 광교산에 이른다.

또한 그 꼭대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 모습의 산이란 뜻의 갓뫼(간뫼)’ 또는 관악(冠岳)’이라고 했다.

최고봉은 연주대(戀主臺, 629.1m)로 정상에 우뚝 솟은 자연 바위벽으로, 화강암 수직절리의 발달이 탁월하며, 연주암 암자가 있다.

산행코스 : 과천교회→마당바위→헬기장→관악산→깔닥고개→서울대정류장/2018. 3.12, 7km(3:25 소요)

 

관악산 연주대
과천시에서 올라가다 바라본 관악산
통천문 암릉지대
거대한 바위들
암릉
바위산과 소나무
관악산 정상
관악산 기상관측소

 

수락산(水落山 638m)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있는 산으로 서울과 의정부간의 국도를 사이에 두고 서쪽에 자리 잡은 북한산(北漢山 ,837m)과 도봉산(道峰山 ,710m)을 마주보고 있다.

이 산은 북쪽의 의정부로부터 남쪽의 태릉까지 연결되며, 중간지점인 덕릉 고개를 중심으로 북쪽은 수락산, 남쪽은 불암산(佛巖山, 508m)이다.

대부분이 돌산으로 화강암의 암벽이 노출되어 있기도 하나, 산세는 그다지 험하지 않다. 수목이 울창하지는 못하나 동쪽의 금류계곡에는 금류동(金流洞은선동(隱仙洞옥류동(玉流洞)의 세 폭포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행코스 : 수락산역→물개바위→도솔봉→철모바위→주봉→깔닥고개→장암역/2019.3.18, 8km(4:20소요) ※ 블야 100

 

서울 수락산 입구(수락역)
약수터
수락산 능선
수락산 능선에서 바라본 풍경
암릉
등산로 바위굴
암봉과 암릉
암릉과 반대편 도봉산 암릉
수락산 정상
암릉과 소나무
하산 중 바라본 도봉산 암봉

청계산(淸溪山 618m)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경기도 성남시, 경기도 과천시, 경기도 의왕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서쪽에 위치한 관악산(冠岳山, 629m)과 더불어 서울의 남쪽 방벽을 이루는 산이다.

망경대(望京臺)국사봉(國思峰)옥녀봉(玉女峰)청계봉이수봉 등 여러 산봉우리로 되어 있으며 서쪽 사면에는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서울경마장이 들어섰으며, 산의 서쪽 기슭으로 서울대공원 및 서울랜드 등 시민을 위한 휴양시설이 있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이 입지하여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산행코스 : 청계산역→길마재→헬기장→매봉→옛골정류장/2019. 3.22, 7km(4:20 소요) ※ 블야 100

 

청계산 입구(서초구)
청계산 매바위
청계산 주봉 매봉
등산 중 바라본 청계산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