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따라 축령산 산행을 하려고 하였으나 여러 사정 때문에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혼자서 산행하는 계획을 여러 번 가지다가 오늘 축령산 등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양주시 마석역 앞 버스승강장에서 전광판을 보아도 축령산휴양림 가는 30-4번 버스는 뜨지 않아서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남양주 곳곳에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서서 1980년대 진접에 거주할 때 거쳐 갔던 모습이 몰라보게 변해버렸습니다. 축령산자연휴양림 매표소 앞에 도착하여 12,400원 요금을 지불하고서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11:45 산행을 시작하여 오르막 경사 길을 따라 제1주차장으로 올라갔습니다. 주차장에는 평일임에도 수많은 차가 주차하여 있는 것으로 보아 많은 탐방객이 곳곳에 휴양하는 것으로 짐작되었습니다. 경기도에서 설치 운영하는 이곳 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