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나무이름을 알면 숲이 보인다(3)

산애고 2022. 7. 21. 06:00

나무는 놀랍고 신비하다!

사람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고 한다.

 

사시사철 우리 주변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나는 나무들의 이름 등을 모아 세번째 소개한다.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에서 그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내게 다가와 꽃이 된다. 라고 하였다.

먼저, 이름을 알아야 한다.

이름을 알면 자연히 눈에 들어오고, 알아가게 된다고 생각한다.

 

산수국
목백합(튜립)
계수나무
독일가문비
반송
소나무
해송(곰솔)
잣나무
스트로브잣나무
편백
보리수나무
밤나무
사과나무
팥배나무
탱자나무
찔레
해당화
청미래덩굴
예덕나무
산딸나무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복자기
생강나무
은행나무
낙상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