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22(금) 07:05 시외버스로 노장로님과 같이 서울 남부터미널로 가서 지하철 3호선으로 양재역에서 환승하여 청계산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신분당선 지하철은 자체 출입구 벽에 전철 속도와 다음 역까지 거리, 시간 등이 표시되어 이용자 입장에서 매우 편리 하였습니다. 또한 전철역이 아주 고급스럽게 시설되어서 놀랐고 지하에 깊이 시설되어 있었습니다. 09:05 청계산역에서 청계산으로 걸어가는데 수많은 등산객이 지하철역과 거리에 있어서 시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짐작하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원터골입구에서 등산안내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산을 올라가고 있는 등산객들을 따라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계곡을 흐르는 물소리가 명랑하고 수량도 제법 많은 것이 엊그제 내린 비 영향인 듯싶습..